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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ASK4.당신이 직장에서 적을 만들면 안되는 이유!

  • 2018년 10월 16일
  • 1분 분량

임원이 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 할까요? 리더십! 글로벌 판단능력! 설득력! 물론 다 좋습니다. 그러나 빼 놓지 말아야 하는 것이 바로 인맥입니다! 그것도 `광범위한 인맥(広範囲の人脈)`이 필요하다고 컨설턴트들은 조언합니다!

그 인맥의 가운데서도 꼭 필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을 함께 하는 사람들 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는 속담이 있듯이... 우리는 싫어하는 사람, 잘못된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자신이 손해를 보더라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합니다.

당신이 싫어 하는 사람은 이것은 단지 진상처럼 보이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자기 나름대로의 논리나 잘못된 피해의식때문에도 당신의 발목을 잡고 늘어집니다!

그렇다고 당신도 똑같이 행동해서는 안됩니다!

분통이 터지겠지만 더 크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완벽한 적이 되는 순간! 당신의 발목을 더 거칠고 강하게 잡을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태종은 황희를 총애하였습니다. 그래서 두문불출하였던 황희를 새 나라 조선으로 모셔오기도 합니다. 훌륭하지만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는 황희는 결국 태종의 셋째 아들이 세종대왕이 왕위를 계승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황희보다 몇 곱절 어린 세종 대왕의 입장에서 보면, 눈의 가시같은 존재가 아니였을까요?

그러나 역시 세종을 달랐습니다. 황희정승을 배척하기는커녕 오히려 유배지에서 황희정승을 모셔오기도 합니다.

또한 그와 함께 가엾은 백성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뜻을 세우지요.

세종은 황희에게 궤장을 선물합니다! 나이가 많아 더이상 도울 수 없다고 말했던 황희정승에게 의자와 지팡이를 선물로 주며... 자신의 뜻을 함께 이를기를 소원하였던 것입니다.

결국 대학자이기도 한 황희정승은 세종의 곁에서 그를 도우며 함께 하였습니다. 때로는 올바른 비판으로 세종에게 성장과 성숙의 맛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물론 현실에서 싫어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는 것은 싫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그들로 인해 발목이 잡혀서는 안됩니다.

생각해보세요. 나와 코드에 맞는 사람들과 일한다고 해서 좋기만 할 까요!

더 그릇이 되세요! 더 큰 그릇이라는 것은 싫은 것도 받아 들이고, 좋은 것을 멀리 할 줄 알때 형성되기도 합니다! by. 황인정대표 기업교육 & 개인 프라이빗 교육 리더십,리더교육,리더십교육,승진자, 명강사섭외 www.withcare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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