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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한 배를 타려면 신뢰부터 주어라!

  • 2019년 10월 29일
  • 1분 분량

얼마 전 새로운 상사와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 하는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상사의 스펙이 워낙 뛰어나다 보니 말하기도 부담스럽고 자신이 상사를 싫어하는 것도 아닌데 둘 사이에 틈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했다. 지인의 말에 답해 줄 것은 단 한 문장 뿐이었다. 당신은 상사에게 먼저 신뢰를 보여 줬는가? 라고 말이다. 비록 상사의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지인의 얼굴을 아는 나로서는 지인도 만만치 않은 인상을 지녔고 지인이 어렵기도 하다. 그런 지인이 잘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면 늘 `어려워 보인다` `무뚝뚝해 보인다`는 오해를 받는 것도 다반사다. 그런 부하와 같이 일해야 하는 상사도 얼마나 불편 하겠는가? 일을 시키는 것이 어려운 부하들이 있다. 일을 못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인상이 강렬하거나 입을 꽉 다물고 묵비권을 행사하는 부하들 혹은 당신처럼 뛰어난 부하들 말이다. 당신이 지인처럼 상사와 관계가 어렵다면 한번쯤 생각해야 한다. `당신은 상사와 함께 일하기 편한 부하인가! 불편한 부하인가!`를 말이다. 당신과 똑같이 생긴 부하를 둔다면 당신의 마음은 어떨지 말이다. 마냥 좋기만 할까? 만약 아니라면 당신이 부하에게 원하는 것을 상사에게 보여 줘라. 특히 비즈니스의 기본이 신뢰인 만큼 그 신뢰를 당신이 먼저 상사에게 보여 주어야 한다. 그래야 클라이언트에게도 당신의 신뢰를 보여줄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 

계속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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