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상사의 말에서 뼈를 찾아라!
- 2019년 11월 6일
- 2분 분량

계속 만약 자신이 눈치가 없는 사람이라 느낀다면 상사와의 이동, 엘리베이터, 회식과 같은 자리에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더구나 다른 부서의 상사와의 소통에서 말을 조심하는 것은 실이 아니라 득이 된다. 상사가 `회사생활 어때요?`라는 일상적인 질문하더라도 반사적으로 대답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가끔 자신이 힘든 일, 귀찮은 일에 대한 불만을 적나라게 말하는 사람을 보곤 한다. 이것은 스스로 하는 일이 대해 재미가 없고, 열정이 없는 사람임을 인정해 버리는 것이다. 그런 부하에게 일을 시키는 상사의 마음은 어떨까? 김이 빠질 것이다. 그럼 상사와 아무 말도 하지 말아야 하나? 당연히 아니다. 그러나 굳이 상사에게 당신 스스로 일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줄 필요가 없는 것이다. 더욱이 당신과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지 않은 상사의 질문이라면 `저 친구 참 긍정적이고 활기차다!`라는 인상을 주어야지 응석받이처럼 자신의 처지를 알아 달라는 듯한 대답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진정 업무 개선을 원한다면 당신의 말의 무게를 실어 정식으로 원인과 개선안과 함께 공식적으로 상사에게 의견을 피력했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 어영부영 말해선 일이 해결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상사가 마음속으로 `아직 멀었다`고 판단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상사는 우리의 말로 우리를 판단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사는 부하의 말, 행동, 태도, 그간의 성과 등을 종합하여 입체적으로 파악하고 평가 한다. 그러니 우리도 상사처럼 상사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필요가 있다. 상사의 말을 있는 그대로 해석하지 말고 유비처럼 폭 넓은 관점에서 해석할 필요가 있다. 당신을 일차원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처럼 당신의 상사도 일차원적으로 설명할 수 없지 않는가. 질문을 받을 때도 대답을 할 때도 즉흥적인 것은 피할 필요가 있다. 상대방을 입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은 피곤한 일이다. 그러나 사람의 말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자연스럽게 다각도로 생각할 수 있는 노하우가 생긴다. 즉 `하나를 보고 셋을 알아차릴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물론 어느 것이 팩트인지를 구별하는 것과 어디까지 말해야 하는지 조율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길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소통뿐 아니라 프로젝트나 기획력과 같은 업무 영역으로 응용 확대하여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다. 그러니 당신은 상사의 말을 입체적으로 파악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상사의 말을 잘 파악하자는 것은 결코 아부를 하자는 것이 아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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