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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상사의 말에서 뼈를 찾아라!

  • 2019년 11월 2일
  • 1분 분량

면접에서 무슨 색을 좋아하세요? 라고 묻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 회사에서 일할 인재가 어떤 색을 좋아하는지 궁금해서 질문하는 것일까? 당연히 아니다. 그 사람이 말을 풀어 나가는 방법으로 문제 해결능력을 보고, 목소리를 들으면서 거래처나 고객에게 어떤 모습으로 대할지를 여러 방면으로 고려하기 위해 서이다. 그런데 면접자가 단순히 “빨간색이요”라고 말해 버린다면 면접관도 여간 실망되는 것이 아니다. 회사에 입사하고 싶은 간절함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더 말을 이어나가 면접관을 감화시켜야 하는데 단답형으로 대답하고 마는 실수를 저지른다. 그들처럼 말하는 사람은 5000명도 넘게 있으니 굳이 면접관도 그를 뽑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는 왜 면접에 낙방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한다. 빨간색을 좋아해서 빨간색이라 말했을 뿐인데 뭐가 잘못이라는 건가? 잘못이다! 말 속의 의도를 잘 파악하지 못한 잘못이다! 마음을 곧이곧대로 말하면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당신이 말 속에 진심과 감정을 숨기듯 클라이언트도 매한가지다. 그래서 비즈니스를 포함한 소통에서는 말 속의 의도를 찾는 센스가 필요한 것이다. 상사와의 소통도 예외는 아니다. 계속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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