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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조지 부시(George Bush)가 패배를 준 클린턴에게! ㅡ 리더가 멋지게 패배를 인정하는 법!- 리더, 리더십

  • 2018년 12월 9일
  • 1분 분량

얼마전 미국의 큰 어른이었던 조지 부시(George Bush)전 대통령이 떠났습니다. 그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통해 고인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부시와 클린턴의 일화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미국은 대통령 연임이 가능한 나라이지요. 당시 41대 대통령이었던 부시는 클린턴이라는 연적을 만나게 됩니다.

물론 부시 대통령은 클린턴을 만나 대통령 선거에서 패배하게 됩니다. 알고 계시다시피 선거를 할때 네거티브전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야망이 넘치는 클린턴에게 대통령을 빼앗겼던 부시는 멋지게 패배를 인정합니다.)

자신의 비방한 사람을 용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자신을 네거티브하게 공중파에서 말한 사람을 용서하기는 더욱 힘듭니다.

하지만 부시대통령은 달랐습니다. 고인이 된 부시 대통령은 클린턴에게 편지를 남깁니다. 

편지전문

사무실에 들어가면 놀라움과 경이를 느낄 것입다. 하지만 외로움도 느낍니다. 그리고 당신이 공정하지 못하다고 말하는 비판자들 때문에 더 어려울 때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조언을 할만큼 훌륭하지 않습니다만, 비판자들 때문에 너무 낙담하거나 경로를 이탈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당신은 여기 이 노트를 읽을 때 대통령이 되었을 것입니다. 행운을 빕니다. 가족들에게도... 이제 당신의 성공이 우리나라의 성공입니다. 당신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그런 클린턴과 부시대통령은 나이를 뛰어넘는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정정당당하게 패배를 인정한 부시 대통령은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습니다. 

또한 부시 대통령은 재미있는 양말을 신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런 부시 대통령을 위해 클린턴 대통령은 재미있는 양말을 선물 하곤 했습니다. 두 사람의 우정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많은 이야기와 감동을 남깁니다.

공개적으로 자신을 비방한 사람을 용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생각 때문에 리더의 소중한 삶을 낭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51장의 사진과 부시대통령의 일상이야기를 더 읽고 싶으시다면 ...

블로그

http://m.blog.naver.com/withpartner1/221415558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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