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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직원교육의 중요성- Kura Sushi 400개 스시체인 알바생때문에 27억엔을 날리다!#위기대응 #리더십

  • 2019년 2월 11일
  • 2분 분량

오랜 전통과 명성으로 사랑과 인정을 받았던 어떤 기업들이 발달된 SNS 로 인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일들이 종종 발생합니다. Kura Sushi는 최근 수년 동안 중요한 위생 스캔들이나 식중독에 대한 두려움없는 인기있는 체인 이었습니다! ■순간의 장난이 쏘아올린 불매운동(不買運動) 예전에는 모레 위에 지은 성만 금방 무너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탄탄하게 뿌리를 내린 기업들도 예상치 못한 스캔들의 불매운동이 벌어지곤 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불러온 장난? 모두 성인들이고, 또 그들은 무엇이 옳은 행동이고 옳지 않은 행동인지 구별할 수 있는 나이이다! 그래서 직원 교육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정도의 장난은 괜찮아 크게 해를 입히는 것도 아니잖아~ 나보다 더 심하게 장난치는 사람들도 많아!"

대부분의 직원들이 장난을 치는 이유들은 나쁜 뜻을 가지고 행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그 저 남들도이 정도 하기 때문에 자신이 하는 행동은 크게 나쁜 행동이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몇 년동안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아르바이트생들이 유튜브, 또 sns에 올린 장난 때문에 엄청난 불매운동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했습니다. ■Kura Sushi 는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카이 텐 즈시 (회전 스시) 레스토랑 체인 중 하나입니다. 400개의 체인점 중 오사카에 있는 한 곳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회전초밥을 위해 뒤에 식당에서는 생선을 슬라이드하여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합니다. <블로그 사진 참조> 그러나이 중에 장난기 많은 한 직원이 회를 자르는 거 싶더니... 곧 장난스럽게 쓰레기통에 던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곧 그 쓰레기통에 있는 회를 다시 들어 올립니다. 그리고 그 회는 다시 손님들 밥상에 오를 준비를 합니다

■투명하고 진심어린 사과로 위기를 대처하는 kura 스시 체인점 쿠라 (Kura)는 한 사람이 직원이 잘못했다라고 대충 사과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성명서에서 "우리는이 장면으로 인해 혐오감을 느끼고 고객들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내는 것에 깊이 사과한다"며 "직원들을 훈련시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진심어린사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곤두박질 내리 쳤습니다. 아마 이미지를 회복하는 것에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두의 힘으로 힘들고 또 보람차게 일궈낸 회사가 어느 누군가에 장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되고 고객의 불매운동으로 인해 매출이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지난 10년 전과 달리 지금은 책상 위에서 이야기 나눈 이야기가 전 세계에 알려 질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리더 분들은 후배 분들이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그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리더는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매뉴얼을 갖추는 것이 바람직 하겠지요.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을 보기

http://m.blog.naver.com/withpartner1/221463086672 http://m.blog.naver.com/withpartner1/221463086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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