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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스타벅스! 불평을 행동으로 옮긴 33살 CEO Jonathan Neman -

  • 2019년 3월 20일
  • 2분 분량

■대학 근처에는 늘 먹을만한 신선한 음식이 없었습니다!

Jonathan Neman은 샐러드 레스토랑 체인Sweetgreen의 공동 CEO이자 공동 설립자입니다 . Neman은 조지 타운 대학교 (George Town University)에서 학교에있을 때 공동 설립자 인 Nathaniel Ru와 Nicolas Jammet을 만났습니다. 그들의 프랜차이즈인 스위트그린은 학교 근처에는 먹을 만한 음식이 없다는 불평으로 인해 시작됐습니다.

■착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젊은 CEO들 그들은 졸업 후 3 개월 만에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35만 달러를 모금하여 #스위트그린 샐러드 레스토랑을 오픈했습니다. 그 후로 #Sweetgreen은 Shake Shack의 Danny Meyer와 Momofuku의 David Chang 과 다른 벤처 캐피탈리스트 들의 관심을 모으기 시작 했습니다.

■누구나 다 생각할 수 있는 샐러드 식당이라고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그 쉬운일을 직접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현재 sweet green은 250 개가 넘는 농장에서 전국적으로 100 곳의 체인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음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가닉 레스토랑을 구성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판로를 개척하고인 수준에 맞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실제로 수많은 오가닉 샐러드 레스토랑 있었지만 그들이 전부 성공한 것은 아닙니다.

■비싼 가격으로 인한 고객 클레임 물론 스위트그린이 가야할 길이 너무나도 험난합니다. 일단은 가격 문제가 가장 큽니다. 오가닉만 고집하다 보니 가격에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직원의 혜택을 최우선으로 여기다 보니 가격은 절대 내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고집스러운 때문에 투자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단점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재해석 되느냐 얼마만큼의 베네핏을 제공할 수 있느냐로 오히려 투자자들에게는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회사가 커진만큼 그 기회에 커지고 있다!

젊은 CEO들은 회사에 확장에 대해 두려움이 없습니다. 오히려 전세계 2만 개 이상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스타벅스를 꿈꾸고 있습니다. 그것은 젊은이들의 패기 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두려움 없는 도전은 더 큰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을 거라 확신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이런 회사가 어떻게 반찬 하게 될지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리더에게 있어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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