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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실패관리가 중요한 이유!

  • 2019년 4월 1일
  • 2분 분량

(강의내용이 아닙니다.)

한 동안 `모델, 가수, 댄싱등 대한민국에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열풍이 불었다. 그 프로그램을 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한번도 들어 보지 못한 소름 끼치는 재능을 지닌 사람, 재능과 관계 없이 서바이벌을 즐기는 사람, 때로는 너무 귀엽고 깜찍해서 마냥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을 생기게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마치 직장 생활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것처럼 서바이벌게임에서도 이와 같은 다양한 사람이 모인다.  

■이들 중 처음 이슈가 되는 사람은 나르시즘에 빠진 사람이다. 자만에 빠진 사람들은 자만에 빠진 것을 모르고, 준비가 안된 사람은 준비가 안됐다는 것을 모른 채 본인만 대단한 사람이라는 과한 나르시시즘(Narcissism)에 빠진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슈가 되는 듯 하지만 곧 싫어 하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어, 완주를 하는데 방해를 받는다. ■그럼 누가 완주할 수 있는가? 결국 완주를 하는 사람은 나르시시즘에 빠진 사람이 아니라 심사위원의 독설에 대처하는 참가자들의 태도에 달려 있다.​ 즉 A참가자는 심사위원의 독설을 받아들이지 않고 대드는 행위를 했다가 언론의 뜨거운 감자된다, B 참가자는 심사위원의 독설에 겸허히 수용하는 자세를 보인다.

과연 이들 중 누가 완주할 수 있을까? 

A 나 B 모두 승자가 될수 있다. 만약 그들이 조금 늦더라도 심사위원이 지적한 부분을 인정하고, 고치려 노력한다면 누구나 관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아 내고 수많은 댓글로 격려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 실패 그리고 실수는 누구나 한다! 우리는 서바이벌의 주인공은 아니지만 우리도 그들과 같이 실수 그리고 실패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반항만 하다가 직장 내에서 은근한 따돌림을 당하기도 한다. 자신이 하는 말이 무조건 옳고 상대방의 하는 말은 믿지 않거나 시시하게 생각하여 비하하는 경우 그 누구로부터 사랑을 받을 수 없다. 실수 후 어떠한 태도를 취하느냐에 따라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도 있었고, 위기를 맞을 수도 있다. ■실수, 실패는 엎질러진 물 맞다. 한번 엎질러진 물은 주어 담을 수 없다. 그러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어쩔 수 없다는 행동을 하는 사람과 사과를 하며 물을 닦는 사람의 평가는 다를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동료들은 후자에게만 다시 물잔을 권한다! 즉... 물을 엎질러도, 다시 물잔을 받으려면 사과할 수 있는 용기와 변화의 태도를 지녀야 한다.

직장은 나 혼자만의 생활 하는 곳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 때 동료들로부터 더 많은 협조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싫어하는 사람 미워하는 사람들로부터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굉장히 짜증 나고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다. 그러나 직장은 친목 단체가 아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더 많은 협력을 얻기 위해서는 타협과 반성의 용기 변화에 의지가 상대방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기억해야 한다.

#직장인 - 2-1 실패관리가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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