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갈등은 조직의 본질이다! #갈등관리 #조직활성화 #조직 갈등 #기업교육 #커뮤니케이션 #강사 추천
- 2019년 5월 6일
- 3분 분량

갈등해결의 6단계! `치사해 보일까` 회피하지 마라! 우리는 흔히 `화를 낸 사람이 지는 거다.`고 말한다. 직장에서 화를 내고 나면 더 초라해 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참는 것이 능사인가? 그것은 아니다. 마치 한 두 번 때렸는데 상대가 저항을 하지 않으면 폭력의 수위가 강해 지는 것처럼 당신이 참는다는 것은 다음 갈등의 수위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갈등으로 인한 손해도 만만치 않다. 잘 생각해 보자! 갈등이 생기면 누가 손해를 볼지 말이다. 가장 1차적인 피해자는 당신이다. 당신은 업무에 집중할 수 없고, 상대가 지나치기만 해도 날카로운 감정 때문에 심장이 요동칠 것이다. 상대방에게 초라한 보복을 해 봤자 당신만 속 좁은 사람이 되고 회피해 봤자 스트레스로 마음만 곪는다. 2차 피해자는 상대방이다. 그는 왜 당신이 화가 났는지 모를 수도 있다. 아무것도 아닌 일로 당신이 툭툭 거리고 눈만 흘기니 상대도 마음이 편치 않다. 3차 피해자는 조직원과 회사이다. 어느 한두 사람이 조직의 분위기를 냉랭하게 만들어도 조직은 금방 활기를 잃게 된다. 그러니 갈등이 생길 때마다 회피하지 말자. 갈등 해결 방법이 꼭 `대드는 것` 혹은 `하극상`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갈등 조율 방법을 찾아 보아라. 그래서 다른 동료가 피해를 보는 상황도 없애고 당신 마음에 응어리도 없애 보자! 당신의 마음이 정말로 약해서 갈등을 피하기만 했다면 `이 정도의 유약한 마음으로 앞으로 험난한 세상에 어떻게 살아갈 것이냐!`라는 각오를 갖고 갈등을 풀어야 한다. 지난 행동을 냉정히 되돌아 보라! 상대와 면담을 하기 전에 당신이 꼭 해야 할 것이 있다. 당신의 지난 행동은 어땠는지 되돌아 보는 것이다. 상대와 갈등이 발생했다는 것은 단지 `어제 오늘`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 당신도 상대의 행동을 참다가 폭발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니 당신의 행동은 옳았는지 곰곰이 되짚어 보고 `상대방은 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해서 알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 상대방이 고의였는지 혹은 실수였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면 당신이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도 달라질 수 있다. 만약 상대가 실수 했을 뿐인데 당신이 화가 났다면 그것은 갈등이 아니라 해프닝이다. 상대의 실수 인지도 모르고 `단지 당신이 화가 났다`는 이유로 싸우려 든다면 적어도 1년 안에 당신 주변에는 아무도 없게 되고 당신은 `싸움닭`이란 별명만 남을 것이다. 따라서 당신의 행동과 상대방의 의도를 요목조목 따져 보기 위해서라도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의 편지쓰기 방법을 따라 해보자. 시를 사랑했고 편지쓰기를 좋아한 것으로도 유명 했던 링컨은 젊은 날 자신의 비판적 사고를 담은 편지로 다른 사람을 꼬집기로도 유명했다. 그러나 그는 일방적으로 남을 비판하는 것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그만 두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어느 날 링컨이 분노의 편지를 쓸 계기가 생겼는데 바로 남북전쟁 당시 미드장군 때문이었다. 그는 링컨의 지시를 무시하여 전쟁에 패배 했기 때문에 링컨은 지체 없이 그를 질책하는 편지를 쓴 것이다. `당신 때문에 전쟁이 더 길어 지게 되었다`고 말이다. 하지만 링컨은 그 편지를 붙이지 않았다. 링컨이 질책의 편지를 쓰는 동안 화가 모두 누그러졌기 때문이었다. 당신도 편지를 쓰면서 생각해 보라! 상대는 왜 자신이 잘했다고 말하는 것이며 당신은 정말 잘못한 것이 없는지를 말이다. 만약 당신이 잘못한 것이 없다면 면담을 해서 갈등을 풀면 되고 당신이 잘못도 있다면 편지를 찢어 버려라. 아마 당신은 편지를 쓰는 동안 화가 누그러질 것이고 편지를 읽는 동안 당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었을 것이다. 직접 상대방과 면담을 요청하라! 갈등이 발생한다면 가능하면 최소 2시간 이내 적어도 하루 안에라도 당신이 상처 받았거나 기분 나빴던 것에 대해 상대방과 함께 이야기 해 보는 것이 좋다. 당신의 화난 마음을 참고 참다 며칠 후에 이야기하면 상대에겐 `이미 잊혀진 일`이 되고 비슷한 문제가 발생해도 문제를 재 쟁점화 하기 어렵다. 지난 번에는 가만히 있더니 왜 이제 와서 난리인지 영문을 모르는 상대방은 더 피해자 노릇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갈등으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다음의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상대방에게 다가가 면담을 요청해야 한다. 그러나 `잠깐 얘기 좀 합시다`라는 무거운 분위기로 상대와 면담 요청을 하면 안 된다. 이것을 `싸우자`는 의미로 상대방이 받아 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 상대방 또한 당신과 화해를 생각하기 보다는 자신을 방어하고 당신을 맹공격 할 수 있다. 또한 아직 화가 풀리지 않은 상대방은 당신의 제안을 불쾌하게 여길 수 있다. 아무리 당신이 쿨한 마음으로 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해서 상대도 같은 마음이란 법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대는 `싫어!` `할 말 없다!` 라고 대답할 가능성이 높고 그럼 당신 또한 더 이상 화해의 의미를 못 찾고 감정만 상할 뿐이다. 그러니`10분 후에 나랑 커피한잔 할까?`와 같이 시간을 알리고 부드러운 태도와 말투로 상대와 면담을 유도 해야 한다. 그래야 상대방도 당신과 화해할 마음도 생기고 당신의 요청에 거절하지 않고 말할 마음도 들 것이다.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리더의 명상! 3개월 전후 비교[유튜브 동영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1e2538_9ec8f553588c473dbb9016cd9a1b9b08~mv2.jpg/v1/fill/w_447,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1e2538_9ec8f553588c473dbb9016cd9a1b9b08~mv2.webp)
![리더의 명상! 3개월 전후 비교[유튜브 동영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1e2538_9ec8f553588c473dbb9016cd9a1b9b08~mv2.jpg/v1/fill/w_270,h_15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1e2538_9ec8f553588c473dbb9016cd9a1b9b08~mv2.webp)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