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조직활성화 1-2누가 옳은가!보다 세대의 차이를 인정하라!
- 2019년 6월 12일
- 2분 분량

그럼 베이비부머 세대와 요즘세대들 중 누가 더 옳은 삶을 사는 것일까? 학창시절 한 선생님께서 철학적인 화두를 던지셨던 기억이 난다. 한 평생 열심히 일을 해서 바닷가에서 노후를 즐기고 있던 노인이 있었다. 그는 매일 하는 일 없이 여성과 잡담만 나누는 젊은이를 본다. 노인은 안타까운 마음에 그 젊은이에게 충고 하기로 결심하고 젊은이를 불러 훈계하기 시작했다.
“자네처럼 놀기만 하면 분명 우울한 노년을 보낼 걸세! 그럼 나처럼 늙어도 야자수 밑에서 칵테일을 마실 수 없지! 그래도 젊은 시절을 낭비 할 텐가?”라고 말하자 젊은 청년은 노인에게 이렇게 답했다. “그럼 당신은 나처럼 젊었을 때 바닷가에서 아가씨들과 논 적이 없겠군요!” 이 이야기에서 당신이 옳다고 믿는 세대는 누구인가? 물론 어느 한 쪽도 옳다고 할 수 없다. 당신이 추구하는 삶과 같은 말을 옳다고 믿는 것뿐이다. 당신만이 당신의 인생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고 매일매일 살아야 하니깐 말이다.
세대간에 `상대방이 옳다! 혹은 `아니다`를 논하기 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 특히 회사가 클수록 직장 내의 세대차이는 선명하게 드러나고 이로 인한 세대 갈등도 무시 할 수 없다. 가령 상사는 안타까운 마음에 부하에게 자신이 젊었을 적 성실과 근면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강조하여 개도(開導)하려 들지만 부하는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춰 일하고 멀티 태스킹 하는 것이 즐겁다.
상사의 말대로 차분한 분위기에서 일하는 것이 오히려 집중이 안되고 졸리기만 할 수 있다. 어쩌면 부하는 상사도 자신처럼 생체리듬에 맞춰 일하기를 권장하고 싶어 할지 모른다. 하지만 여기서도 누가 더 옳다고 할 수 없지 않는가!
다만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고 안타까워 하는 마음에서 세대의 차이가 시작된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비록 지금은 최악의 갈등으로 치닫고 있을지라도 말이다.
서로 이해 할 수 없다고 해서 상사는 부하를 한심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멈추고 부하는 상사가 강압적이라고 짜증내는 것을 멈추어 서로 다른 세대차이에서 나는 갈등을 풀어야 한다. 죽은 사람의 소원도 들어 준다는데 산사람의 말이라고 못 들어 주겠는가! 서로의 입장에 대해 생각해 보고 서로가 원하는 것을 한번씩 시도해 보자.
서로를 위한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은 즐겁고 이해심은 더 깊어 질 수 있다! 당연히 모든 후배가 상사를 싫어 하는 것이 아니다. 상사에게 좋은 말씀을 듣고 싶고 지혜에 감탄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분명 존재한다. 또한 상사라고 해서 모든 부하를 무시하는 것도 아니다.
때로는 부하에게 열정을 배우고 신기술을 배우는 멋진 상사들도 많다.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다가서는 방법을 찾아 보자. 그래야 새로운 세대가 신입사원으로 입사 해도 팀워크를 보여주어 상호 존중 받을 수 있고 협력도 자연스러워 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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