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당신의 복장에서 편견은 시작된다!
- 2019년 6월 19일
- 2분 분량

당신의 복장에서 편견은 시작된다! 코코샤넬은 “패션은 사라져도 스타일을 영원하다!”는 말을 했다. 비싼 브랜드로 온 몸을 칭칭 감아도 옷 값을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렴한 옷을 입어도 마치 처음부터 자기 옷 인 것처럼 `스타일을 잘 살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자신의 스타일을 잘 아느냐와 모르냐의 차이`이다. 당신이 옷을 살 때 `좋아 보이는 옷`만 구입 한다면 당신은 자신을 잘 모르는 것이다. 하지만 `당신만의 규칙`을 가지고 구입한다면 당신은 당신 자신을 잘 아는 것이다. 규칙을 만들 만큼 이미 스스로의 스타일을 알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옷을 입는가? 스타일을 입는가? 당신을 잘 알고 당신의 스타일에 맞게 옷을 구입하는 것은 패션의 관심 여부를 떠나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한 몫을 차지한다. 특히 `상대방이 당신에 관한 정보가 많이 없고 첫 만남` 일수록 복장을 보고 상대를 파악하고 고정관념을 만들기 때문이다. 하늘하늘 거리는 쉬폰 원피스를 입은 여성을 보고 사람을 `여성스러울 것이다` `소심할 것이다`라고 판단 할 수 있고 몇 년이 지났을지 모를 바지를 입고 다니는 남자를 보고 `주변의 시선에 개의치 않는 성격이다` 혹은 `짠돌이`라고 다양한 자신만의 편견을 만들 수 있다. 물론 그 편견은 너무 주관적이라 대부분은 실제와 틀린 정보 일지라도 평가는 상대방이 하는 것이지 이를 두고 일일이 `맞았다` 혹은 `틀렸다`고 말할 수도 없다. 이렇게 `무심코 선택한 옷이 다른 사람에게 편견을 만들어 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선생님인데 옷이 좀 그렇더라` 혹은 `너의 친구는 옷을 왜 그렇게 입니`와 같은 소리를 할 리가 없다. 더러운 옷을 입은 파일럿과 그의 전문성은 상관 없다는 것을 알지만 더러운 옷을 입은 파일럿이 운항하는 비행기는 모두 피하고 싶어 한다! 이처럼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외적인 부분에서 많은 정보를 읽어내려고 한다. 특히 `첫`만남에서 상대를 `좋다 혹은 나쁘다`고 평가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지 0.017초에서 15초 안쪽이다. 당신이 음악을 다운 받을 때를 생각해보자. 평균 2~5초만 듣고 좋은 음악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할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상대의 외부 정보로 편견을 형성하는 시간은 생각 보다 매우 짧다. 또한 `처음`에 받아 들여지는 이미지가 강해서 뒤의 정보를 덮는 것을 두고 `초두효과`라고 하는데 이 초두효과가 중요한 이유는 초두효과에 따라 긍정적 후광효과(Halo effect)나 부정적 후광 효과(Negative Halo Effect)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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