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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내일은 뭐 입고 가지!에 신경 써라!

  • 2019년 6월 26일
  • 2분 분량

ㅁ 질감과 패턴을 가지고 놀아라!

색만큼 고려해야 할 것은 펄과 같은 질감이나 패턴이다. 이는 당신이 목적에 따라 피해야 할 수도 있고 역이용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마르고 날카로운 인상을 가졌다면 스트라이프나 차가운 색상을 피하고 도트나 곡선 그리고 따뜻한 파스텔 계열의 색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정치인들 중에는 권위적으로 보이고, 외고집처럼 보이는 날카로운 이미지를 완화하기 위해 머리카락까지 웨이브로 바꾸는 사람도 있을 정도이니 곡선은 딱딱해 보이는 당신을 부드러운 사람, 통하는 사람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편한 자리를 갖는다면 친밀함을 형성하기 위해서라도 곡선, 도트, 파스텔 톤의 옷을 선택해 보자. 그러나 차가운 분석가처럼 보여야 하는 자리라면 스트라이프나 파란색계열로 지적인 멋을 더 강조 할 수 있다. 반대로 당신이 너무 동안이라 고민 된다면 도트나 곡선 그리고 파스텔 계열 색상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이때는 스트라이프, 체크무늬, 기하학무늬 그리고 차가운 색상이 선택하여 어려 보이는 이미지를 완화 시키고 성숙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물론 따뜻한 인상을 주고 싶은 자리라면 반대로 하면 된다. ㅁ 늘어짐과 낡은 것을 피하라!

여의도를 강타했던 남성 직장인 사이에 유행이 했던 것은 A 브랜드의 허리띠와 B브랜드 신발이었다. 이 제품을 의사들도 착용한 것을 보았는데 이는 남성들이라고 해서 모두 `다른 사람의 눈을 신경 안 쓰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보여 준 대표적인 사례이다. 남성들도 동료들 사이에서 번져나가는 유행을 의식하는 것이다. 한때 갈치양복으로 유명했던 은색 슈트가 유행했던 것처럼 말이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라는 속담은 남녀를 가리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적어도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있는 당신이라면 복장을 다시 체크 할 것을 한번 강조하고 싶다. 이것은 매너이기 때문이다. 10억의 가치를 가진 프레젠테이션을 하러 가면서 정장은 못 입더라도 적어도 매일 입는 색 바랜 티셔츠나 청바지는 피해야 한다. 매일 입고 출퇴근 했던 옷인 듯한 느낌을 주는 복장은 지양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당신은 신뢰감이 높기 때문에 당신의 옷은 프레젠테이션에서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유행의 민감한 위의 남성들의 사례를 보라. 당신은 복장에 상관 없더라도 그들은 당신의 의견과 반대일 수 있다. 그들로 하여금 `중요한 자리라 느꼈다면 저렇게 입고 왔을까?`라는 불필요한 피드백을 받을 필요가 없다. 그래서 당신은 의미가 큰 미팅 일수록 입고 싶은 옷을 입기 보다는 목적과 상황을 고려하여 복장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보수적인 회사를 방문하면서 당신이 튀는 옷을 입는 것이 `미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가령 프레젠테이션 내용이 `바꿔보자. 혹은 해외 이런 사례가 있는데 적용해 보자`는 창의적인 미팅을 가면서 당신의 복장은 혁신의 기미는커녕 늘어나고 구겨져 있다면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얼마나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상대 업체서는 `저렇게 꽉 막혀 보이는 사람이 이번 프로젝트를 담당한다고?`라는 부정적인 의문이 들지 않을까. 언젠가 한 연예인이 검찰에 출두하는 자리에서 입고 나온 옷과 코믹한 모자가 네티즌의 비난을 샀던 것처럼, 고의던 고의가 아니던 이미지는 파급 효과는 꽤 크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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