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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당연시 하던 행동을 되돌아보라.

  • 2019년 6월 27일
  • 2분 분량

한 명의 장난으로 시작된 일이 사람들을 충격에 빠지도록 한 사건이 있다. 모 커피 브랜드에서 주문을 받을 때 상대방의 이름을 쓰지 않고 마이너스 두 개를 표시해 동양인의 눈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명백히 동양인의 비하시킨 인종차별이었다. 그는 무심코 한 장난이라고 했지만 다른 사람에겐 장난으로 봐 줄 수 없는 중대한 사건인 것이다! 여기 또 몇몇의 철 없는 사람들이 장난이 전 세계 사람들을 분노케 한 사건이 있다. 한 동안 유튜브를 뜨겁게 달궜던 이 사건은 장난을 넘어 전세계 매장 직원을 실업자로 만들 뻔한 케이스기도 하다. A사 직원들은 회사의 음식을 만들며 자신들끼리 장난을 치는 비위생적인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 유튜브에 올렸다. 그만큼 자신들의 한 일에 심각성을 모르고 그저 웃긴 영상으로 만들었을 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100만 뷰를 돌파했고 이를 본 전세계 사람들은 A업체에 거세게 항의하고 불매 운동의 움직임 까지 보였다. 철없는 행동을 한 직원들은 전세계로부터 비난을 받았고 그들이 속한 A업체의 60개국 12만 5000명의 매장의 직원들은 단 하루 만에 실직자가 될 위험에 놓였던 것이다. 

이때 A사 최고 경영자는 이틀 만에 다큐멘터리 형태의 사과 광고를 만들어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그리고 수 천 만 달러를 들여 제도를 만들었다. 자신들의 음식이 맛이 없다고 불평한 사례들을 가감 없이 공개하고 또 그 불평 불만의 고객들에게는 새 음식을 주었다. 결국 이 A사의 발 빠른 대처로 전보다 성장할 수 있었지만 애초에 자신의 하던 행동이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직원들이 없었다면 발생하지도 않았을 일이었고 발 빠른 대처가 없었더라면 무시무시한 결과를 낳을 수 있었던 위험천만한 사건이었다. 요즘은 과거와 다르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혹여 비(非)매너적인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은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 사이에서 반성과 사과로 문제를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인터넷과 SNS의 영향으로 무심코 했던 비 매너적인 행동이 한번 관심을 받게 되면 전국으로 일파만파 퍼지는 것도 시간문제가 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더구나 한 사람의 행동 때문에 회사 전체의 이미지가 실추되고 회사의 경영에 위험을 주는 사건이 비일비재한 시대이다.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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