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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매너 1-2 인사(人事)는 사람이 하는 일이다!

  • 2019년 7월 2일
  • 2분 분량

ㅁ 인사를 잘하는 사람이 곧 함께하고 싶은 동료가 되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라고 언제나 밝고 명랑하게 인사하는 사람들은 무미건조한 사무실을 상큼하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더욱이 튀는 행동으로 비판을 받았던 사람이라도 예의 바른 모습을 보이면 됨됨이가 좋은 직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 조직문화에서 인사를 잘하는 것은 곧 사랑 받는 동료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인사 받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인사를 잘하는 사람이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당신은 어떤 직원과 함께 오랫동안 회사생활을 하고 싶은지를 말이다. 유창한 언변으로 인기가 사람, 매일 술을 같이 마시는 사람,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도 인간적 됨됨이가 좋지 않다면 그들과 함께 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이 예의가 바른 동료나 후배와 함께 하고 싶은 것처럼 당신도`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보다는 예의가 바른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을 것이다. 그리고 그 예의 기본표현은 인사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ㅁ 인사를 하고 인사말을 해야 하나? 혹은 반대 인가? 

위의 질문에 나는 당연히 후자를 선택하겠다. 인사를 한 다음 `안녕하십니까!`라고 말하는 것도 틀린 방법은 아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다른 곳을 바라보던 사람이 당신의 인사말을 듣고 고개를 돌렸을 때는 당신의 인사는 끝나고 `안녕하십니까!`라는 인사 말만 들을 수 있다.

 따라서 상대에게 인사말을 먼저 하여 상대가 당신에게 주목하게 한 후 인사를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상대방의 기억에 남도록 인사하려면 머리와 목, 어깨를 일직선으로 동시에 숙여야 하는데 머리가 너무 떨어지는 것을 막으려면 시선을 2보 앞을 보는 것이 좋다.

 손의 모양은 두 손을 모은 공수법(拱手法)을 취하는 것이 좋다. 공수법이란 절을 할 때 손을 모으는 방법인데 인사를 할 때도 적용이 된다. 남좌여우(男左女右)라 하여 남성은 왼손이 오른손 위로 올라가게 두 손을 모아 인사하고 여성은 오른 손이 왼손 위로 올라오게 손을 모으면서 배꼽의 3cm 아래 올리면 된다. 돌아가신 분께 예를 표할 때는 손 위치가 반대가 된다.

 그러므로 손의 위치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남성은 인사를 할 때 공수법이 아닌 곧게 차려 한 자세로 하는 방법도 있는데 스스로 체격이 외소 한 사람들에게 권하는 방식이다. 키도 크고 덩치도 큰 사람이 이 방법으로 인사하면 당당해 보일 수 있으나 위압감을 유발할 수 있기에 지양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에 사람들이 인사하는 모습을 검색해 보고 당신이 가장 마음에 들게 인사하는 사람과 당신의 모습을 비교해 보라.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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