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는 성격이 활발해야 한다`는 편견부터 버려야 한다!
- 2019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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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성격이 활발해야 한다`는 편견부터 버려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리더가 되면 자신의 성격을 활발하게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더`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활발한 성격에 달변가를 떠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격을 바꾸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오히려 당신은 자신의 성격을 활발하게 바꿔야 한다는 강박이 커질수록 성격을 바꾸는 것에 피곤함을 느끼고 곧 포기하게 될 것이다.
`역시 나는 리더 감은 아니야`라고 위로하면서 말이다. 이것은 당연하다. 지난 몇 십 년 동안 바꾸지 못한 성격이 몇 번의 노력으로 바뀐다면 그것이 더 이상한 일이니깐 말이다. 그러니 성격으로부터 자유로워 지자.
성격은 당신이 리더가 되는 것을 막지 못한다. 당신은 정말 성격이 활발하면 존중 받는 리더가 될 것이라 믿는가? 콰이어트(Quiet)의 저자 스잔 케인(Susan Cain)이 주장하듯이 `말을 많이 한다고 해서 리더의 역량이 높은 것도 아니고 말이 적다고 해서 리더의 역량이 낮은 것도 아니다.
` 당신이 존경하는 리더를 떠올려 보라! 당신의 존경하는 리더들은 모두 성격이 활발 한가? 아마 아닐 것이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나 버진 항공의 리처드 브랜슨의 성격은 어떤가? 괴팍하기로 유명했다. 반면 빌 게이츠, 윈스턴 처칠, 마가렛 대처는 조용하고 침착한 성격이었다. 세종대왕이나 정약용 선생은 또 어떤 분들인가?
이분들은 전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리더였지만 성격이 활발하지 않다는 이유로 리더십을 고민 하지는 않았다. 당장 뉴스를 보아도 많은 리더들의 성격은 각기 다름을 확인 할 수 있다.
기억하자! 성격이 활발하다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성격이 조용하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성격이 아니다! 성격이란 지나쳐도, 혹은 너무 부족해도 가십거리가 되는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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