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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피드백 방법을 바꿔라!

  • 2019년 9월 6일
  • 1분 분량

당신이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도 새로움을 추구할 수 있는 혁신 요소 중 하나는 피드백 하는 방법을 혁신 하는 것이다. 

시시하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피드백 문화가 자리 잡지 못한 조직은 문제가 터졌을 때 쉬쉬하거나 책임을 서로 전가하게 된다. 즉,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을 가래로 막듯이 `보고 방법이 개선 되지 않아`시작된 문제가 결국 시간낭비, 기회낭비, 재정낭비의 손해로 이어지는 것이다. 

부하의 보고가 잘못되어 일 처리 수습에 바쁜 상사들의 바람 중 하나가 `제발 사고 터지기 전에 귀띔이라도 해 달라`고 할 정도이다. 그럼 피드백이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을 혁신 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현우씨가 알아서 잘해줘!”라는 이야기를 상사로부터 들었다. 이것은 공식적인 지시인가? 비공식 적인 지시인가? 이것에 대해 보고를 해야 하는가? 안 해도 되는 것인가!

이와 같은 지시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란 말처럼 듣는 사람이 해석하기에 따라 의미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당신의 업무 효율을 떨어트리는 문제도 여기서 시작된다. 

상사와 부하간의 알쏭달쏭한 피드백 문화가 애매모호한 감정을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결국 이쪽도 저쪽도 서로 제대로 지시했고 또 제대로 보고했다고 생각하는데도 트러블이 생기니 우기기만 하는 서로를 보고 같이 일 할 맛도 안 생기는 것이다. 당신이 부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왜 당신의 상사는 당신이 제대로 보고도 못한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당신은 어떤 형태로든 보고 했다고 생각하는 반면 상사는 보고 받지 못한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당신은 매우 억울 할 것이다. 당신의 상사는 자신의 부주의는 생각하지 않고 당신만 질책하니 말이다. 

이제 당신이 상사를 원망했던 때를 하나 둘씩 떠올리며 당신이 당신의 직속 부하에게 피드백을 어떻게 하는지도 생각해 보자. 당신의 부하도 당신처럼 억울 하지 않도록 말이다. 왜 부하는 당신에게 보고 하지 않는 것일까. 혹시 그도 당신처럼 보고 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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