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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피드백 방법을 바꿔라!

  • 2019년 9월 8일
  • 1분 분량

ㅁ 불명확하게 지시를 하지 않았는가! 당신이 상사의 불명확한 지시 때문에 실행의 중요성과 긴급도를 두고 `해야 하는지 또는 안 해도 되는지`를 고민했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바쁠 때 상사가 어설프게 `~하라`고 말하는 것을 지시라고 받아들이고 싶지 않을 때는 어땠는가 두 케이스 모두 당신은 상사가 중요한 일이라고 여긴다면 다시 지시를 하거나 좀더 진지하게 지시를 했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어설프게 `~하라!`는 상사의 지시를 못들은 척 은근슬쩍 넘긴 적이 있을 것이다. 당신의 부하도 당신처럼 생각할 수 있다. 엘리베이터에서 당신이 `~하라`라고 말한 불명확한 지시가 부하 입장에서는 중요한 일인지 혹은 지금 다른 바쁜 일 뒤로 미뤄도 되는 일인지 헛갈릴 수 있다. 그런 부하도 상사인 당신을 탓 할 것이다. 당신이 지시를 할 때는 상대방이 `지시 받았다`고 인지하여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지시해야 한다.  ㅁ 평소 부하의 의견을 무시 하지 않았는가! 누군가 자신을 무시한다고 느끼면 그 사람과 얼굴을 마주하기도 싫다. 더욱이 자신을 무시하는 사람이 무섭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를 피하게 되고 그와 말 할 때 마다 자신감이 떨어진다. 따라서 당신이 제대로 된 보고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부하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질책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닌지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 부하는 당신에게 혼나기 위해 보고를 하는 것도 아닌데 보고만 했다면 무서운 당신이 무시하고 질책만 하니 보고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질 것이다. 아마 최대한 보고 하는 것을 미룰 수도 있다. 또한 밤 새도록 열심히 일하여 부하가 당신에게 보고를 했는데도 당신의 피드백이 시큰둥했던 적은 없는가! 혹은 비판과 비평만 하지 않았는가를 떠올려 보라. 만약 당신이 부정적인 모습으로만 부하에게 피드백 한 경험이 많다면 당신의 피드백 반응을 바꿔야 한다. 당신이 네로 황제처럼 공포정치를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말이다.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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