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질문하는 방법을 바꿔라!
- 2019년 9월 12일
- 2분 분량

ㅁ 당신은 질문을 장려하는 사람인가? 당신이 업무역량과 리더십 역량을 키우고 싶다면 질문을 등한시 해서는 안 된다. 질문에는 힘이 있다. 질문이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을 모이게도 할 수 있고, 사람을 떠나가게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당신이 회사에서 일한 경력이 오래 되었다면 질문으로 상처를 받은 적도 있을 것이고, 쾌감을 얻은 적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어느 쪽이든 질문은 업무를 성과로 이어주는 촉진제 역할을 하는 것은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개발자가 만든 우수한 제품에 여러 사람의 생각이 더해 지면 더 좋은 제품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이미 경험을 통해 알고 있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당신이 질문을 하는 사람을 긍정적인 태도로만 받아 줄 수 없는 이유는 스스로 무엇을 질문 하는지도 모르면서 긴 시간 동안 횡설수설한 사람들 때문이다. 그래서 질문을 하는 사람을 향해 들으라는 듯이 한 숨을 쉬기도 하고, 볼펜을 짹깍 거리기도 한다. 특히 스스로 똑똑한 사람이라 생각한다면 한심한 질문을 더욱 참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더 이상 질문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눈치 없는 방해꾼` 취급을 해서는 안 된다. 더군다나 당신이 전문가를 넘어 리더가 되려면 그들의 의지를 꺾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따라서 질문의 요지를 몰라 횡설수설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자존심상하지 않도록 좋은 점을 칭찬하는 동시에 질문을 요점을 더해 주면 된다. 그럼 당신의 좋은 인품이 더 좋아 보일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질문을 하는 것에 부담을 덜 느낄 것이다. 좋은 질문만으로도 그들의 투지를 끌어 올릴 수 있는 것이다! 리더는 질문으로 부하의 사기를 북돋우지 질문으로 부하를 채점하지 않는다. ㅁ 분위기에 따라 질문의 방법을 달리했는가? 간단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원하는 회의가 있는가 하면, 인간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서로의 걱정과 배려로 말문을 트는 회의도 있다. 그래서 회의 분위기에 따라 질문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하는 것이다. 동료들이 핵심을 원하는 회의에서는 모두의 시간을 낭비 하지 않도록 당신의 질문이 꼭 필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판단해야 한다. 적어도 회의 자료를 보고 들어가지 않아 자료에 있는 내용을 또 질문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또한 칼날처럼 예리한 질문이 필요 할 때가 있어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회의라면 날카로운 질문을 주의해야 한다. 앞뒤 없이 날카로운 질문을 꺼내 놓으면 질 좋은 답변을 얻기 보다 모두의 미움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날카로운 질문을 하지 말자는 것이 아니다. 다만 당신이 질문 전 한번만 더 생각한다면 날카로운 질문을 예리하지만 현명한 질문으로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회의를 끝나고 상대방을 안 볼 것도 아닌데 평가하듯이 전투적으로 질문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당신이 당신의 질문을 받는 다면 기분이 어떨지 염두 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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