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질문의 방법을 바꿔라!
- 2019년 9월 13일
- 2분 분량

ㅁ 미리 질문을 생각해 둔 적 있는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라는 두리뭉실한 질문은 당신을 발전 시킬 수 없다. 특히 당신이 신임 받지 못하고 있는 상사 혹은 부하라면 `자신의 의견은 숨기면서도 다른 사람 의견만 알아내려고 하는 사람`이나 `시키는 대로만 하는 사람`과 같은 인상만 풍길 뿐이다. 개방형 질문이 좋다지만 수위를 조절해서 사용 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미리 준비해 보자. 더욱이 상사와 클라이언트와의 회의라면 목적에 맞는 질문 한 두 가지를 준비해 가야 하는 것도 비즈니스 매너이다. “더 하실 질문은 없으신가요?”라는 말에 “네”라고 대답하는 것도 민망하다. 그러나 아무 질문이나 하는 것도 안 좋다. 그러니 미팅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알아 내고 싶다면 또 성의 없이 보이고 싶지 않다면 질문을 미리 준비해가야 한다. 당신의 한 줄 질문에서 상대방은 당신을 좋은 파트너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도록 말이다. ㅁ 대답하기 쉬운 것부터 질문 했는가? 한 참 일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당신에게 질문을 한다고 하자. 그때 갑자기 어려운 질문을 하면 당신은 어떤 반응을 할까? 반면 상대방이 대답하기 쉬운 질문을 한다면 당신의 반응은 어떨까? 전자 보다는 후자 쪽이 그나마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럼에도 바쁜 상사에게 다짜고짜 애매모호한 질문을 하고 답을 얻으려는 사람이 있다. 이때 상사가 대답을 안 하면 부하는 무안해지고 답을 못 하는 상사도 난감해 진다. 그래서 자신이 답변하기에도 장황한 것을 급하다는 이유로 무조건 질문하기 보다는 답변하기 쉬운 것부터 질문해야 한다. 상담을 잘하는 전문가도 쉬운 질문으로 상대의 입을 열게 만드는 것처럼 말이다. 특히 당신이 지금 질문을 해야 하는 상대가 무뚝뚝하고 친분이 없을수록 상대가 관심을 가질만한 것부터 질문 해야 한다. ㅁ 같은 질문을 두 번 이상 하지 않았는가? 질문을 잘 하는 부하는 열심히 일을 하는 것처럼 보여 도와주고 싶다. 하지만 계속 미안하다며 같은 질문을 반복하는 경우라면 사정은 달라진다. 특히 사사로운 질문일수록 주의해야 한다. 너무 사소한 것은 당신의 뇌가 중요하다고 인지하지 않기 때문에 금방 잊어 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워커홀릭이라면 일 외에 다른 요소는 건망증에 걸린 사람처럼 자꾸 잊어버리는 버릇이 있다. 당신이야 `요즘 정신이 없다`는 말로 위기를 대처했다고 믿고 싶겠지만 이것이 반복되면 당신은 신중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만 얻게 된다. 당신이 구태여 안 좋은 이미지를 가질 필요는 없지 않는가! 질문 한 것은 잘 메모하여 같은 질문을 두 번 이상 반복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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