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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시간관리 방법을 바꿔라!

  • 2019년 9월 16일
  • 2분 분량

ㅁ 데드라인이 있는 시간관리를 하는가! `시간이 많은 주말에 하겠다` 혹은 ‘다음에 꼭 하겠다’고 다짐을 하는 일들이 있다. 당신의 머리로는 `해야 하는데… 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 정도로 `해야 하는 데`병에 걸리게 만들 만큼 당신에게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매번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미루기만 한다면 그 일에 데드라인을 그어 보는 습관을 갖자. 몇 월 며칠까지 어학능력을 키우겠다는 데드라인을 가지면 시간이 없어서 못했던 공부도 하루에 5분이든, 30분이든 시간을 쪼개서 사용하는 방법 혹은 차선책을 만들 수 있다. 어쩌면 어학공부를 할 마음이 없는 당신에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을 제공해 주는 것이다. 또한 데드라인이 지나면 깨끗하게 미련을 버리고 다음 해야 할 일로 과감하게 넘어 가야 한다. 직장생활은 학생 때처럼 한가지에 집중하기 어렵다. 다 방면의 역량을 쌓아야 하는 동시에 전문성도 갖춰야 조직을 움직이는 인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학 하나를 두고 `해야 하는 데 병`에 걸려 있지 말고 데드라인이 지나면 과감하게 다음 계획으로 넘어가야 한다. 그렇지 않고 언제 끝날 지도 모를 일에 미련만 가지고 있기에 평생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 것이다. 데드라인이 마감 되면 실행 여부에 따라 스스로에게 포상하는 방법도 당신이 시간을 잘 활용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에 일조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데드라인을 세울 땐 `최적의 타이밍`이 있음을 늘 기억해야 한다. 즉,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완료되는 데드라인이 곧 당신이 최대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타이밍과 연계 되어야 하는 것이다. 1975년 코닥은 세계최초로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했다. 그러나 전 세계 필름시장 1위를 하던 코닥은 필름시장을 쉽게 버리지 못했다. 그래서 가장 최적의 타이밍에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코닥은 이 제품을 시장에 내놓지 않고 기존의 필름 시장을 유지 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후로 6년 후인 1981년 소니를 비롯해 캐논과 니콘에서 디지털 카메라가 나오기 시작했다. 결국 1980년대 세계 최대의 필름 회사 코닥은 2012년 파산 신청을 해야 하는 아픔을 겪었다. 디지털 카메라를 최적에 시점에 개발해 놓고도 타이밍을 놓쳤기에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파산이라는 결과를 나은 것이다. 이처럼 당신도 막연하게 데드라인을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니라 최적의 타이밍에 맞게 데드라인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가령 당신이 어학능력 공부는 10년 후에도 20년 후에도 할 수 있다. 그러나 `언제가 최적의 타이밍`인지를 생각해 보라. 당신이 10살 더 나이가 먹은 후에 어학능력이 좋아 지는 것이 지금보다 더 효과가 있을까? 그때 되면 전세계 언어를 모두 완벽히 통역해 주는 어떤 휴대기구가 나올지 어떻게 알겠는가!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그리고 그 때는 그 일을 하고 있는 당신이 제일 잘 알고 있다. 그 타이밍을 고려하여 데드라인을 만들고 관리해야 한다.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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