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다시 한번 근성을 태우자!
- 2019년 9월 21일
- 1분 분량

당신은 ‘근성’이 있는 사람인가? 끝까지 포기 할 줄 모르는 자세로 도전 하는 사람 말이다. 나는 지난 십여 년간 강의를 하면서 재미있는 사실을 찾아 냈다. 시대는 바뀌어도 회사를 바꿀 인재는 `근성`을 가진 사람들이란 점이다. 희한하게도 근성이 있는 직원들은 교육 때 매우 눈에 뛴다. 신중하고 적극적이면서 다양한 각도의 문제 해결 능력까지 있으니 눈에 안 뛴다면 그것이 더 이상하다. 이런 사람에게는 최고의 리더자리를 예약해 놓은 듯한 아우라 마저 느껴진다. 이른바 떡잎부터 다른 것이다. 그 회사에 근무하지 않는 나도 보이는 아우라가 그 회사의 임원들 눈에 보이지 않을 리가 없다. 그들은 일만 시작되면 집념의 에너지로 불태우기 때문이다. 다시 한번 점검해 보자! 다시 찾아가보자! 문제가 무엇인지 다시 원점에서 생각해 보자! 라는 말을 말버릇처럼 하는 것이 근성 있는 그들의 특징이다. 그래서 회식 때 잘 놀고 잘 쉬는 사람이라도 일을 할 때는 이러한 말로 집념을 불태우기 시작하니깐 말이다. 남들이 이 정도면 됐다고 포기하는 일들도 이들은 `아니라고 생각하면 끝까지 답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이다. 그리고 곧 그들은 회사를 대표하는 인재가 된다. 회사는 `안될 것을 되게 만드는 사람`이 그리고 `누구나 포기하는 것을 이루게 만드는 사람`이 스타플레이어가 될 수 있는 곳이다. 결국 이들은 아무나 범접할 수 없는 격이 다른 아우라도 갖게 된다. 이처럼 회사 생활에서 근성이 중요하지 않다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회장 빌게이츠가 프로그래머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 학위가 아니라 프로그램을 만드는 태도라며 근성을 강조했을 리가 없고, 스티브 잡스 역시 실력은 차이는 5배지만 태도의 차이는 100배의 차이를 만든다며 근성을 강조 했을 리도 없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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