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시킨 일만 해서는 승자가 될 수 없다!
- 2019년 9월 29일
- 2분 분량

한번쯤은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서 욕심을 내라! 일에 찌든 사람이 되는 것은 피해야 하겠지만 근성을 갖고 도전해 볼 가치는 있지 않은가! 그러니 당신도 이들처럼 찾아서 일하는 것에 주목 할 필요가 있다. 당신이 해보지도 않은 것을 당신이 이룰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당신이 생각하는 크기만큼만 당신의 시장으로 형성되기 때문이다! 나의 지인 중 A씨는 대표적인 실력파이다. 내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그가 일과 개인 사업을 병행 하면서도 아시아에서도 그를 끊임없이 초청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는 겸손한 마음으로 행운이 있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준비된 실력이 없었다면 그 행운 조차 잡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는 혼자서 어떻게 전문가로 인정 받을 만큼의 역량을 키울 수 있었을까? 그는 아무도 시키지 않은 일을 찾아서 반복하면서 역량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시킨 일만 했을 때에는 그 구색을 맞추는 것조차 따라가기 힘들었지만 자신이 찾아서 하는 일은 재미도 있을 뿐만 아니라 성취감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차피 무명인 그가 하는 일이라 빛을 보지 못할 가능성이 컸는데도 그는 그저 찾아서 일을 했을 뿐이다! 처음에는 그가 아무리 열심히 일을 찾아서 해도 성과 량을 측정할 수도 없을 정도로 미비했을 뿐만 아니라 퀄리티도 다른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조금씩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고 그것을 반복하다 보니 재미있어 멈출 수가 없었단다. 그는 이 과정을 두고 `마치 신선한 요리재료를 가득 모아두는 느낌이었다`고 했다. 언제 어떤 요리를 만들지는 모르지만 분명 쓸모 있는 자신만의 재료들을 모은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아무런 의미가 없었던 자신이 한 일들이 데이터가 되어 각각의 색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비슷한 것끼리 카테고리를 만들 수 있었다. 이렇게 하다 보니 우연인지 필연인지 몰라도 주변에서 한 두 사람씩 자신과 비슷한 것을 시도하기 시작 했다. 아직 자신의 브랜드 밸류가 크지 않은 그로서는 비슷한 프로젝트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큰 위기였다. 그러나 그는 근성을 멈추지 않았고 자신의 것을 보여주길 두려워하지 않았다. `자신의 것을 사람들이 따라 한다`는 그가 느낀 위기는 오히려 마니아 층에서 `저 방식은 분명 지인이 먼저 했다`는 피드백을 만들었다. 사람들에게 입 소문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던 것이다. 결국 와이어드(wired) 편집장 크리스 앤더슨이 처음 사용했던 롱테일 법칙을 현실적으로 이뤄 낸 것이다. 자신에 대해 95%를 보고 모여든 이들은 그의 5%의 `진짜 실력`을 보기 위해 돈 쓰기를 아끼지 않았기 때문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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