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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 `내가 사장이라면?`이란 가설로 시작하라!

  • 2019년 10월 2일
  • 1분 분량

(계속) 친한 사람도, 일을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아닌 자신 일처럼 맡아서 해줄 `주인정신을 가진 사람` 말이다! 여태까지 열심히 일한 당신이라면 이제 주인정신을 점검해 보자. 당신의 전문성에 `당신이 사장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마음을 담아 일을 해 보는 것이다. 가령 미션이 주어지면 그 일을 무조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장이라면 이런 지시를 어떻게 진행하길 원할까? 왜 했을까?와 같은 사장의 관점에서 자신의 프로젝트를 되짚어 보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상사가 지시한 일`에 무엇을 알아내고, 무엇을 더 추가 해야 하는가!라는 단서를 찾아 낼 수 있고 당신이 일이 하는데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다. 더불어 생각의 힘이 키워지는 것이다. 당신은 주인정신을 갖고 일해 본 경험이 있는가? 주인정신을 가지고 일을 하면 좀더 적극적으로 변하는 자신을 느낄 수 있다. 당신이 맡고 책임져야 하는 주인이니 끊임 없이 물어 보고 다양한 곳에서 자료와 사례를 얻고 응용하기 바빠진다. 비난 받기 싫어 일했을 때와는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다 준다. 주인정신을 갖고 일하는 것이 너무 피곤하다는 생각이 드는가? 아니다! 오히려 `주인정신` 없이 일을 했을 때 당신의 진짜 피곤이 시작 되는 것이다! 주인정신이 없는 사람이 스스로 업무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은 쉽지 않다. 따라서 프로젝트가 주어지면 매번 하던 대로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업무에서 생각의 근력을 키우기는커녕 지루함의 연속이 될 뿐이다. 이제 그 틈에서 나와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하고 당신이 꿈꾸던 것을 향해 돌진해 보자. 당신이 사장이라면 당신과 같은 사람을 어떻게 평가 할까?

위드커리어 블로그에서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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