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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필살기를 소문 내라!

  • 2019년 10월 12일
  • 1분 분량

나는 당신의 필살기가 다른 사람 눈에 띄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특히 당신의 직장에서 말이다. 당신의 재능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은 `당신을 이해 시키는 열쇠`가 될 수도 있고 필살기로도 인식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령 평상시에는 조용한 사람이라 평가를 받는데 킥복싱에 재능을 가졌다고 하자. 회의에서 갈등이 발생했을 때 당신의 재능을 몰랐던 사람들은 조용한 줄로만 알았던 당신이 갑자기 저돌적으로 나오면 당황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당신이 조용한 사람이라도 당신의 재능인 킥복싱을 즐겨 하는 사람이란 것이 동료들 사이에 알려져 있었다면 `저 사람은 조용하지만 운동을 좋아해서 가끔 승부욕을 보인다!`와 같은 이해를 얻을 수도 있고 승부욕이 당신의 필살기로 인식될 수도 있다. 회사원이지만 보컬활동을 한다든지 뮤지컬 동호회 활동을 하는 사람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참 재미있고 멋지게 산다고 생각 들지 않는가. 더욱이 당신이 상사라면 피곤에 찌든 사람들 보다 자신의 재능을 즐기는 사람을 더 높게 평가할 것이다. 부딪친 만큼 많이 다듬어 지고 더 많은 것을 얻었을 테니깐 말이다. 뿐만 아니라 동료에게도 당신의 멋진 재능은 당신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을수록 당신은 재능에 더 매진하게 될 수 있다. 따라서 당신의 재능이 소문나고 필살기로 인식시키는 것은 당신의 재능이 업그레이드 되고 더 많은 관계 발전을 가져 오리라 확신한다. 나는 당신이 그 쾌감을 느끼기를 희망한다. 자신의 재능을 닦는 것은 당신 인생에 큰 자산이고 필살기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물론 회사에는 조직의 정서라는 것이 있다. 그래서 `재능`때문에 너무 바쁜 티를 내는 것은 권장할 만한 방법은 아니다. 그러나 동료들이 당신에 대해 전혀 모르는 것 보다는 낫기 때문에 `잘난 척한다`는 말도 안 되는 오해를 사지 않도록 업무에서도 책임감 있게 행동하면서도 자신의 재능도 알려질 때 당신의 필살기는 당신을 부르는 수식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아 그 일이라면 000을 잘하는 000씨에게 맡깁시다`라는 말로 불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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