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기업교육 리더십 기본기부터 다시 점검해야 한다!
- 2019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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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초가 튼튼한 전문성은 정보의 선별, 명확성, 업무계획성, 문제해결능력과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더 나아가 동료들에게 지지를 받고 인맥을 확장시키는 것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더군다나 기초가 튼튼한 전문성 역시 다른 사람이 쉽게 카피할 수 없는 역량을 갖춘 것이고 스타플레이어의 기본조건을 갖춘 것이 된다. 1. 현장의 전문성은 상사에게 배워야 한다! 비슷한 파란색 허리띠 2개를 든 중간관리자가 그녀의 상사이자 편집장에게 고민을 말한다. 두 가지의 색상이 너무 달라 어떤 색상을 선택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이 모습을 한쪽에서 지켜보던 신입사원은 자신도 모르게 픽 웃음소리를 내고 만다. 신입사원 눈에는 똑 같은 파란색인데 엄청난 금액의 연봉을 받는 상사들은 마치 인공위성이라도 개발하듯 비장한 태도로 말하기 때문이다. 이때 편집장은 비웃던 신입사원에게 이렇게 말한다. `너의 눈에 똑 같은 파란색으로 보이겠지만 드라렌타(Oscar de la Renta)와 입생로랑(Yves Saint Laurent)이 이 색상을 컬렉션에 선보였을 때 전세계에서 혹평을 받았다. 그리고 곧 명품매장에서 사랑 받다가 네가 주로 애용하는 할인매장까지 퍼지면서 수 백 만 불의 수익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줬다`고 말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네가 경멸하지만 너에게 월급을 주는 패션계이다!`라는 눈빛도 덧붙인다. 이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The Devil wears PRADA)의 한 장면이다. 우리도 이처럼 가끔 고민하지 않아도 될 일을 고민하는 상사를 보면서 이해가 안될 때가 있었을 것이다. 더욱이 지금 하고 있는 업무도 바쁜데 상사가 중요하지 않게 느껴지는 일을 재촉하면 누구나 짜증이 날 수 밖에 없고 그만큼 상사와의 마음의 갭이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상사가 당신을 괴롭히고 싶기 때문일까? 아니면 상사의 입장에서 정말 중요한 일이기 때문은 아닐까! 상사와 부하간에 일에 대한 책임감이나 노하우, 일을 긴급성이 다르다! 그래서 자신의 입장에서 상대를 생각하면 서로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만약 당신 친구 중에 당신의 일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이래라 저래라`한다면 당신의 기분은 어떻겠는가? 당신의 친구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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