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 시간관리 방법을 바꿔라!
ㅁ 데드라인이 있는 시간관리를 하는가! `시간이 많은 주말에 하겠다` 혹은 ‘다음에 꼭 하겠다’고 다짐을 하는 일들이 있다. 당신의 머리로는 `해야 하는데… 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계속 맴돌 정도로 `해야 하는 데`병에 걸리게 만들 만큼...


1-3 시간 사용법 바꿔라!
사생활과 잡념을 끊어 버리고 업무를 시작하는가? 일에 몰입 해서 높은 결과를 얻었을 때 보람과 만족을 느끼게 되고 행복해진다. 문제는 일에 몰입 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특히 부부, 이성, 아이들 문제가 발생하면 그날 아침은...


1-2 시간 사용법 바꿔라!
여유 있게 하루를 시작하는가? 한 동안 `아침형 인간`이 선풍적이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나는 올빼미형 인간이기 때문에 그 인기를 실천하지는 않았다. 당시 나의 생각은 이랬다. 사람들 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일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1-1 시간 사용법을 바꿔라!
시간 사용법을 바꿔라! 시간이 갈수록 업무의 량은 늘어나는데, 업무의 경계는 점차 불분명해진다. 그래서 자신과 관련도가 낮은 업무는 남에게 미루는 것이 옳은 것인지, 자신이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조차 판단이 잘 서지 않는다. 괜히...


1-3 질문의 방법을 바꿔라!
ㅁ 미리 질문을 생각해 둔 적 있는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라는 두리뭉실한 질문은 당신을 발전 시킬 수 없다. 특히 당신이 신임 받지 못하고 있는 상사 혹은 부하라면 `자신의 의견은 숨기면서도 다른 사람 의견만 알아내려고 하는...


1-2 질문하는 방법을 바꿔라!
ㅁ 당신은 질문을 장려하는 사람인가? 당신이 업무역량과 리더십 역량을 키우고 싶다면 질문을 등한시 해서는 안 된다. 질문에는 힘이 있다. 질문이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을 모이게도 할 수 있고, 사람을...


1-1 질문하는 방법을 바꿔라!
업무 효율을 높이며 스스로 혁신할 수 있는 방법 중 다른 하나는 질문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이다. ‘모르는 것이 죄지, 모르는 것을 알려고 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라는 말에 공감을 하면서도...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회의시간에 질문을 하는...


1-4 피드백 방법을 바꿔라!
ㅁ 보고 방법을 가르쳐 준 적이 있는가! 부하의 보고 방법이 마음에 안 든다면, 부하에게 신경질만 내지 말고 당신이 어떻게 보고를 하는 것이 좋은지 그 예를 가르쳐 주면 된다. 더 이상 부하가 알아서 하길 바라는 마음을 갖지 말아야 한다. ...


1-3 피드백 방법을 바꿔라!
ㅁ 당신도 상사에게 제대로 보고하지 않기 때문은 아닌가! 부하가 보고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은 당신이 상사에게 보고를 제대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가령 A 상사와 일 할 때는 보고를 잘 했던 부하도 상사가 바뀌면...


1-2피드백 방법을 바꿔라!
ㅁ 불명확하게 지시를 하지 않았는가! 당신이 상사의 불명확한 지시 때문에 실행의 중요성과 긴급도를 두고 `해야 하는지 또는 안 해도 되는지`를 고민했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당신이 바쁠 때 상사가 어설프게 `~하라`고 말하는 것을...


1-1피드백 방법을 바꿔라!
당신이 업무 효율을 높이면서도 새로움을 추구할 수 있는 혁신 요소 중 하나는 피드백 하는 방법을 혁신 하는 것이다. 시시하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피드백 문화가 자리 잡지 못한 조직은 문제가 터졌을 때 쉬쉬하거나 책임을 서로 전가하게 된다. 즉,...


1-2 사소한것 부터 바꿔라!
다행하게도 당신이 새로움을 추구해야 하는 것은 당신의 업무 습관이지 당신의 부서와 회사가 아니다. 당신이 회사를 새롭게 혁신할 수 있는 기회는 당신이 업무 혁신에 성공하는 순간부터 저절로 찾아 올 것이다.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1-1사소한 것부터 당장 바꿔라!
당신이 업무에서 늘 새로움을 추구한다면 어떨까? 늘 같은 보고서를 만들고, 늘 했던 방식으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지금 하는 업무 방식을 바꿔 가는 것이다. 특히 당신이 지금 100% 혼신을 다해 일을 하고 있는데도 회사에서 50%만...


1-2 당신의 신념은 무엇인가!
(계속) 그래서 누군가에게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그들은 그것이 큰 문제라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나갈 뿐이다. 더 놀라운 것은 그들의 신념이 “가족을 위해서”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 혹은 “다른 곳에 가도 별다를 바가...





